2009년 12월 22일
부산한 연말이다
계획을 안 만들려고 하는데도 계획이 많이 잡혔다.
꼭 해야만 하는 것들이라서 어쩔수가 없지만, 1월 초까지는 정신이 꽤 산만해서 나한테 집중하기 힘들 것 같다.
열흘, 보름 정도... 사실 일이나 약속 자체보다도, 그것 때문에 마음이 둥둥 뜨고 그쪽에만 신경이 가 있어서. ㅋ 어렵다.
그래도 괜찮다. 내 친구가 아주 오랜만에 찾아온다. 평생 같이 갈 녀석이다. 할수 있는 한 시간을 같이 보내고 다시 갈 때까지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 기다리고 있다.
뭔가 시간이 빠른 것 같으면서도, 더디게 가는 연말이다.
꼭 해야만 하는 것들이라서 어쩔수가 없지만, 1월 초까지는 정신이 꽤 산만해서 나한테 집중하기 힘들 것 같다.
열흘, 보름 정도... 사실 일이나 약속 자체보다도, 그것 때문에 마음이 둥둥 뜨고 그쪽에만 신경이 가 있어서. ㅋ 어렵다.
그래도 괜찮다. 내 친구가 아주 오랜만에 찾아온다. 평생 같이 갈 녀석이다. 할수 있는 한 시간을 같이 보내고 다시 갈 때까지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 기다리고 있다.
뭔가 시간이 빠른 것 같으면서도, 더디게 가는 연말이다.
# by | 2009/12/22 01:41 | 부담제로 잡담만찬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