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8일
적당히 해!
자라를 죽여라!
고래로 지배자는 피지배자의 무관심을 반기는 법,
시민들이 정치에 관심가지는게 그렇게도 못마땅하냐?
자발적으로 일어난 촛불집회,
그저 투표를 하자는 환기가 벌벌 떨게 무서웠다면
들춰내면 후두둑 떨어질 비리같은 건 저지르지를 말았어야지
사람들이 의견을 주고받으면 지네들이 진다는 건
스스로도 네티즌의 선택을 받지 못할 거라는 자기인정이나 다름없다.
그럼 진작 호감갖게 잘했어야지!
아예 입닥치고 있으라니 이건 이미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수준이 아니잖아!
이런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광태를 21세기에도 봐야 하다니

빛의 속도로 너네 별로 꺼지지 못해
# by | 2007/06/28 06:07 | 밖에서 있었던 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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