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돌발영상을 계속 보고 싶을 뿐입니다.
YTN살리기 캠페인-내일 나는 검다.
YTN이 정상화되었으면 하는덴 다른 이유없습니다. 예전의 돌발영상이 보고 싶습니다.
단지 그 이유만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검은색 스킨을 제가 쓸일은 없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일이 생기기도 하네요.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겠죠. 마지막이길 바랍니다.
YTN이 정상화되었으면 하는덴 다른 이유없습니다. 예전의 돌발영상이 보고 싶습니다.
단지 그 이유만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검은색 스킨을 제가 쓸일은 없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일이 생기기도 하네요.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겠죠. 마지막이길 바랍니다.

# by | 2008/11/19 21:55 | 트랙백 놀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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